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정부에서 돈을 마련하기 위해 발행하는 채권은 종류가 많은데, 그 중에서 가장 유명한 것이 국고채입니다. 그리고 이렇게 국고채를 발행해 돈을 빌릴 때, 돈을 빌려준 사람들에게 감사의 마음으로 전하는 금리를 국고채금리라 합니다.
대한민국 정부가 10%의 금리를 주고 돈을 빌리고 있다면 그 나머지는 뻔합니다. 무조건 10%의 이상의 금리를 주고 돈을 빌려야합니다.
예를 들어 국고채금리가 10%인데 누가 5%의 이자를 줄테니 돈을 빌려달라고 여러분께 문자를 넣었다고 생각해보십시오. 성인군자가 아니고서야 돈을 빌려줄 수가 없습니다. 하늘이 갈라져도 절대로 돈을 떼어먹지 않을 대한민국 정부가 10%의 이자를 준다는데, 언제 돈을 떼어먹고 잠수탈지 모르는 사람한테 딸랑 5%의 이자만 받고 빌려줄 수는 없습니다.
따라서 국고채금리가 얼마인지만 알면 나머지 금리는 ‘뻔할 뻔’이됩니다. 즉, ‘10% + 알파’가 되는 것.
출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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